레티나 디스플레이로 무장한 아이패드 대항마를 출시했던 프랑스 제조사 아코스가 이번에는 119달러짜리 7인치 태블릿으로 아마존 킨들파이어를 정조준하며 가격 전쟁에 불을 당겼다.   14일(현지시간) 美 씨넷은 아코스가 7인치 안드로이드 태블릿 '70 티타늄'을 출시하고 내달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보도했다. 앞서 아코스는 지난주 폐막한 미국 라스베이거스 가전전시회 CES 2013에서 이 제품을 전시한 바 있다.    공개된 스펙에 따르면 70티타늄은 안드로이드 4.1 운영체제(OS) 젤리빈을 기반으로 킨들파이어와 같은 1,024x600 해상도의 IPS 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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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115091709


원조 안드로이드 태블릿 제조사라 불릴만한 아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