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올해 휴대폰 판매목표를 7000만대로 잡았다. 작년 목표보다 낮지만 실제 판매량보다는 높다. LG전자가 바닥을 찍었다. 시장 분석 및 공략 방법은 정밀화 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올해 휴대폰 7000만대 판매를 목표로 세웠다. LG전자는 이 수치를 협력사에 제시하고 경영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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