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10대들은 이제 애플은 그만, 그러나 서피스 태블릿과 갤럭시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젊은 층을 상대로 한 마케팅 전문 대행기관인 버즈 마케팅은 최근 “미국의 10대들에게는 애플은 이제 더 이상 대단한 것이 아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수년 동안 이룬 애플의 놀라운 성공은 여러 가지 요인들이 조합된 덕분이었다. 스티브 잡스의 위대한 리더십이 그 중 하나요, 애플의 위대한 제품도 또 다른 요인이다.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8749
윗분 말 예: 정원 잔디 관리 / 이웃 베이비시팅 / 도그시팅/ 캣시팅 / 수영장 관리 / 신문 배달 / 기타 등 등
애나 애완동물 봐주는거는 뭐 중학생도 할 수 있고.
정원, 수영장, 같은거는 적어도 고등학생은 되야 할테고.
할튼 자동차 면허 딸 수 있는 나이가 우리나라랑 반대로 자동차가 만16세 부터, 오토바이가 만18세 이죠.
별개지만 할튼, 열여섯살 정도가 패스트푸드점 같은데에서 일하고 자기 용돈 벌어 쓰는 애들도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허나 뭐 사람 마다 다 다르죠. 만16세 부터 그런 사람 있고 만18세 부터 부모한테 돈 한 번 안 받은 사람 있는가 하면 대학교 졸업 할때 까지 학비고 집세고 생활비고 다 받는 애들도 있죠. 집에 돈이 얼마나 있냐. 부모님 성격/성향이 어떻냐에 달렸겠죠. 뭐 그건 우리나라와도 마찬가지라고 생각 됩니다.
국내 출시한 지 얼마 안 돼 아이폰5 할부 32만원 뜨는 거 보면 한물간 듯합니다. 더 이상의 혁신은 찾아보기 어렵네요. 피처폰과 안드로이드폰의 중간 정도에 위치한 자유도를 가진 폰으로....
이번에 처음으로 아이폰5를 할부원금 70넘게 주고 샀는데 사자마자 폭락이라니.... 프로그램 테스트 용 중고 안드로이드폰은 애들 폰 바까주면서 넘쳐서 저는 아이폰으로 질러봤습니다 ㅠ.ㅠ
점점 마이너가 되어 간다. 이 단순한 사실 조차 인정하지 않으려던 사람들은 멘붕 오겠네요.
아이폰5의 국내 가격 폭락과 더불어 전세계 판매량 급감.
한편 그 긴 시간동안 애플은 대체 뭘하고 앉아 있던 걸까요.
삼성이 중국 업체한테 따이겠다고 걱정하기 전에 애플이 먼저 걱정해야 할 판국인 듯 한데.




미국애들도 저런거 부모님이 사주나요?<script language="javascript"> </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