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다음주부터 독일을 시작으로 유럽 시장에 보급형 스마트폰인 갤럭시S2 플러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갤럭시S2 플러스는 삼성전자가 지난 2011년 공개된 갤럭시S2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하드웨어 성능을 갤럭시S2와 유사하지만 스마트 스테이·다이렉트 콜·S빔 등 갤럭시S3에서 구현되는 대부분의 소프트웨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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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111103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