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이석우 대표는 “카카오톡은 계속 무료로 운영되겠지만 1분기 중 새롭게 선보이는 온라인 콘텐츠 플랫폼 ‘카카오페이지’는 최소 500원 이상의 유료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익모델 조기 유료화를 통해 카톡 성장을 본격화하겠다는 것이다.카카오페이지는 누구나 쉽게 디지털 콘텐츠를 사고 팔아 수익을 낼 수 있는 오픈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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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st.wowtv.co.kr/20130109/A201301090214.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