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씨넷은 삼성전자가 개발한 플렉서블 OLED '윰'에서 실제 애플리케이션 실행 장면을 9일(현지시각) 공개했다.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윰'은 기존 유리 기판 대신 매우 얇은 플라스틱으로 휘어질 뿐만 아니라 깨지지 않는 차세대 디스플레이다.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윰’에서 실행되는 최신 레이싱 게임 ‘니드포스피드 모스트 원티드’는 기존 스마트폰과 별반 차이가 없었다. 화면이 구부러졌음에도 불구하고 화질이나 프레임 저하 없이 부드럽게 실행되는 점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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