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도 전파인증을 받은 파나소닉의 태블릿 터프패드 FZ-A1 입니다. 1500달러(약150만원)의 약간 비싼 가격 하지만 미국 국방 표준을 준수하는 튼튼함이 특징입니다. 그것은 1.2M에서 떨어뜨려도 문제 없고 방수 처리, 영하 15도 ~ 영상 50도를 견딘다는 뜻입니다. 10.1인치 1024x768 해상도, 눈부심 방지, 1.2Ghz 듀얼코어, 1GB램, 5백만/2백만화소 카메라, 33.9Wh (4590mAh)의 대용량 배터리는 한번 충전에 10시간을 버팁니다. 16기가 내장 저장공간, micro HDMI, WiFi /a/b/g/n  등등 그리고 안드로이드 4.0 ICS 지원, 무게는 993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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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ndroidauthority.com/panasonic-toughpad-fz-a1-australia-launch-143950/


열받을때 태블릿 던져서 깨드리시는 분들께 하나씩 마련해드려야겠군요. 근데 3~4개 깨뜨리는것과 맞먹는 가격. 물리 버튼이 있어서 옛날버전인가 했더니 다행히 안드로이드 4.0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