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전문 회사의 딴죽이 본격화 된다. 삼성전자와 애플의 소송으로 시작된 특허전쟁이 결국 ‘특허’만을 위한 싸움으로 확산 양상이다. 삼성전자 노키아 화웨이 ZTE 등이 인터디지털에 의해 미국 모바일 기기 판매 중단 위기에 놓였다. 2일(현지시각) 인터디지털은 보도자료를 통해 삼성전자 노키아 화웨이 ZTE 본사와 미국 자회사 등을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제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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