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투를 탑재한 스마트폰이 이르면 올해말 출시될 전망이다. 캐노니컬은 PC용 리눅스 운영체제(OS)로 공급해왔던 우분투를 스마트폰용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더버지가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마크 셔틀워스 캐노니컬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스마트폰용 우분투를 공개했다. 그는 우분투 스마트폰을 빠르면 올해말, 늦어도 내년초까지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분투 모바일 버전은 기존 안드로이드 커널과 드라이버를 활용해 개발됐다. 그러나 자바가상머신을 이용하지 않고 있으며 ARM과 x86 프로세서를 모두 지원한다.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715230&g_menu=020310&rrf=nv
우분투의 속내가 이제야 드러나는군요...후후후...
뭐 일단 안드로이드보단 실행속도는 빠르겠군요....문제는 안드로이드만큼 좋은 개발환경이 있냐는건데....과연 어떻게될지...기대가됩니다.
리부팅이나 가상머신이 필요없이 바로 생산성을 위한 데탑으로 전용이 가능하다면 어떤 장점이 있을까요?
항상 인터넷망에 접속해야만 하는클라우드 스토리지가 필요없다는 장점이 있군요. 도킹 스테이션만 있으면 확실히 바로바로 쓸수 있고 파일 옴겨다닐 필요도 없어서 편리할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건 마이크로 소프트가 했어야하는게 아닌가요? 광고는 애매하게 윈도 RT로 데탑 윈도우 프로그램을 돌릴수 있을것 처럼 하면서 실제로는 겉모양빼고 완전히 다른 기반아닙니까? 기술적으로 굉장히 모바일용과 데탑용을 같이 쓸수 있는게 힘든것 같던데... 리눅스 쪽은 융합이 1년만에 가능한것 같이 말하네요/




스마트폰 OS 진출은... 우분투 포 안드로이드등을 소개하는걸로 봐서 충분히 예상했던 일인데,
생각보다 인터페이스 컨셉 디자인이 예쁘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