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휴대폰 업계에 따르면 팬택은 1920×1080 해상도의 풀HD 스마트폰을 개발 중이다. 전 세계적인 풀HD 스마트폰 개발 열풍서 빠질 수 없다는 뜻이다.

이미 HTC가 풀HD 스마트폰 ‘J버터플라이’를 지난해 말 출시했고, 삼성전자와 LG전자 등도 비슷한 행보에 나선 상황이다.

풀HD 스마트폰은 텍스트가 종이 도서처럼 선명하게 보이며, 대형 TV와 비교해 큰 차이가 없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101143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