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스마트 로봇 개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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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팀 끝없는 가능성 이재용 멤버입니다.
OID센서로 카드를 인식하기 위해 OID패턴을 카드에 인쇄를 해야하는데요.
직접 알버트 하단에 위치한 OID센서로 인식시킬 카드제작중에 있습니다.
튜토리얼중 OID 패턴 저작?(제작) 툴 페이지를 공부해본뒤 질문드립니다.
1. OID Virtual Box 를 실행하기 위해선 XP에서만 실행해야하는건가요?
2. OID 패턴은 카드 디자인이 완성된 상태에서 한번 더 인쇄를 해야하는건가요?
3. "생성된 OID 패턴 파일(XXX_pbh.zip에 들어 있는 그림 파일)을 인쇄하기 위해서는 고해상도의 인쇄기가 필요합니다."
라고 튜토리얼에 기재되어있는데. 고행상도의 인쇄기란 어떤걸 의미하는건가요? 보통 150-300dpi 로 설정을 해줘 인쇄를 할예정이었습니다. 1200 dpi 이상인데;; 이정도면 인쇄소에서 예산을 어느정도를 잡아야 이상적인가요? 저희가 작업중에 아무 인쇄소에서 인쇄를하다가 가격적인 면에서 저희가 예상했던것보다 더 사용하게될까봐 질문드립니다.
4. OID 인쇄를 할때는 총 두번을 해야하는게 맞는건가요? CMY로 한번 인쇄가 완료된뒤, K 성분만 따로 설정해서 인쇄완료된 CMY 인쇄물 위에 또 인쇄를 하는게 맞는건가요?
5. 확대경의 활용은 인쇄소에서 사용이 가능한가요? (선명하게 인쇄되야한다고 기재되어져있어, 걱정이되어서요.)
감사합니다.




1. 윈도우즈XP에 OID 저작툴을 깔아서 그걸 통채로 버추얼 머신으로 만들긴 했지만 이걸 돌리는 호스트 PC는 XP가 아니어도 됩니다.
버추얼 박스라는 프로그램은 오라클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인데요, 사용자 매뉴얼을 읽어 보니까 윈도우즈의 경우 아래 OS가 지원된다고 나와있네요.
WindowsXP, all service packs (32-bit)
WindowsServer 2003 (32-bit)
WindowsVista (32/64-bit)
WindowsServer 2008 (32/64-bit)
Windows 7 (32/64-bit)
Windows 8 (32/64-bit)
Windows Server 2012 (64-bit)
2. 질문이 잘 이해가 안되는데요 한번 더 인쇄를 한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림과 패턴은 따로 인쇄하는 게 맞습니다. 그림 인쇄한 후 그 위에다가 패턴을 인쇄합니다.
3. 테스트용으로 혹은 혼자만 사용할 것인지와 상용제품으로 만들지에 따라 다릅니다.
테스트용으로 만들 때는 집에 있는 프린터로 인쇄해도 되는데요 1200 dpi 이상의 프린터로 인쇄하셔야 합니다.
그림은 대충 인쇄해도 되겠지만 OID 패턴은 1200 dpi가 최소 사양입니다.
집에 있는 프린터로 인쇄한 걸 돈 받고 팔 수는 없겠죠? 상용제품으로 판매하는 경우에는 인쇄소에서 옵셋 인쇄를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옵셋 인쇄의 경우 해상도는 1200dpi와는 상대가 안될 정도로 해상도가 높습니다.
테스트용으로 1200 dpi 프린터로 인쇄해도 된다고 하긴 했지만
아무리 카드라고 해도 인식이 잘 되려면 이보다 높은 해상도가 필요하긴 합니다.
그렇다고 1200 dpi로 인쇄했을 때 인식이 안된다는 건 아니구요.
다만 알고 계셔야 하는 것은 인쇄가 더 높은 해상도로, 더 잘 인쇄가 될 수록 인식률이 높아지고 인식 속도 또한 빨라집니다.
가격은 인쇄소마다 많이 달라서 저도 잘 모르겠네요. 찾아본 곳 중에는 A3 200부 기준으로 5만원 정도 하는 곳도 있던 것 같던데요.
4. CMY로 그림 인쇄한 후 인쇄한 것이 다 마르고 나면 거기에 K로 패턴을 다시 인쇄합니다.
5. 확대경은 인쇄소에 없을 거예요. 인터넷에 찾아보니까 많이 팔던데...
추가적으로 더 말씀을 드리면...
지금 꼭 인쇄하셔야 하는지 궁금하네요. 아직 시간이 좀 있는데...
당장 테스트를 위해 카드가 필요하다면 지니키즈에서 카드만 구입하실 수도 있을 거예요. 1500원쯤 하던데요.
지금 제가 인쇄소를 좀 알아보고 있구요
인쇄를 대행해 줄 곳과 가격을 협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건 좀 고민인데...
공모전에 참가하시는 분들 커스텀 제작 내비게이션 패드, 카드, 타일 패드 등을
무료로 제작해 드릴까 생각은 하고 있는데
모든 팀을 다 제작해 드리기엔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좀 고민을 하고 있어요.
가격 계산을 좀 해보고 결론을 내려야 할 것 같아요.
이게 안되더라도 표준 내비게이션 패드를 드렸던 것처럼
표준 카드 샘플, 표준 타일 패드를 보내드리려고 합니다.
지금 제작 중이예요.
그러니 커스텀으로 제작하시는 카드는 좀더 시간이 지난 다음 제작하셔도 될 듯 해요.
표준 카드 샘플은 지금 인쇄소를 알아보고 있으니까
1월 초에 나눠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니면 제가 지니키즈에서 카드를 구매해서 하나씩 보내드릴 수도 있구요.
우편료가 더 많이 들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