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분석업체 디스티모가 올 한해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의 실적을 평가한 보고서를 2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구글 플레이가 최근 급격한 성장을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애플 앱스토어가 수익창출 면에선 4배나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구글 플레이 일일 매출은 지난 4개월 간 43% 성장률을 보였지만 앱스토어는 같은 기간 21% 성장에 그쳤다. 하지만 지난 달 기준 앱스토어의 일일 평균 매출액은 1천500만달러로 구글 플레이의 350만달러보다 4배 이상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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