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스마트폰 넥서스4를 내년 초 국내 출시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물량 부족 문제를 빠르게 해결, 유통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18일 LG전자 관계자는 “넥서스4 국내 출시를 위한 협의를 구글과 여전히 진행하고 있다”며 “올 안에는 어렵지만 최대한 빨리 넥서스4를 국내 유통망에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넥서스4’는 구글과 LG전자가 합작한 레퍼런스폰이다. 지난 달 미국 출시 후 물량인 연일 매진되는 등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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