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 휴대폰에 사과가 잔해를 튀기며 반으로 쪼개진다. 그 위로는 ‘순간의 선택이 2년을 좌우한다’는 문구가 보인다. LG전자가 애플을 겨냥해 만든 파격 광고다. 17일 LG전자가 애플과 아이폰5의 파괴를 연상시키는 이미지 광고를 내보내 화제다. 애플을 연상시키는 오른쪽이 파인 사과가 LG전자 옵티머스G에 맞아 동강나는 장면이 인상적이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1217115044&type=xml
갤3,노트2,넥서스 또 어떤게 있나요? 따지는게 아니라 검색해도 안나와서 궁금해서 여쭈어 보는거에요. 갤3는 업데이트 후 버그가 문제가 있었고 다른 폰의 최신 기능들은 최근에 업데이트가 되었죠. 프리미엄이란 이름을 달고요.
엘지는 넥4,옵티이2정도가 되겠네요.LG업데이트는 os업데이트외에 다른 폰의 최신 기능도 같이 업데이트 됩니다. 옵티이2는 3주간 실사용자패널을선정하여 릴리즈버전을 테스트를 했고, 옵G도 그런식으로 업데이트 되었고 곧 나올듯해요.
어쨌든 아직도 ICS도 아닌 주제라고 폄하하기는 적절치 않아 보이내요. 광고는 할말없음;;
갤3 초기 업데이트 어떤 비교요?
젤리빈4.1, 6월에 나왔죠 그때이미 갤넥은 완성된 모습으로 올라가 있었습니다. 그만큼 삼성은 레퍼런스를 출시하는 업체로써 업데이트소스에 대해 우위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비교할꺼면 업데이트가 같이 된 폰으로 비교해야죠. 9월 중순 ICS로 출시후 이제 젤리빈으로 업데이트 되려 하는데 그리 늦은 거 같진 않네요. 어떤 기본이 안되어 있나요? 처음 ICS로 나온건 뻘짓이었지만, 3개월만에 젤리빈을 올려서 나올순 없었겠죠.
누가뭐라해도 스마트폰에서 삼성의 영향력과 입지는 최고입니다. 구굴과의 협력 뿐만아니라 칩/하드웨어 에서도 그렇죠. 그런상황에서 엘지도 많이 분발하고 있다고 보이는데요?
LG 는 스크린은 진짜 마음에 들다보니...
어차피 스펙이야 시간이 흘러가면서 구형이 될 거고, 그게 몇 달 더 빨라지느냐 느려지느냐의 차이 정도 뿐이라 전 차라리 스크린 좋은 쪽을 택하겠다~ 싶기도 합니다.
업뎃 느린 게 답답하긴 하지만, 이것도 뭐 넥7 생기고나니 그러려니~ 싶네요.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2121702019954649003
관련기사 또 있네요.
`DMB 없었던 2년, AS 어려웠던 2년을 견뎠다면, 이제는 VoLTE도 안되는 2년, 쿼드코어도 없는 2년을 견디셔야 합니다'
이런 문구를 넣었다네요.
LG한테 해 주고 싶은말
`배터리 하나로 갈지도 못하고 2년, SD카드 없어 컨텐츠도 마음래도 못넣고 2년을 견디셔야 합니다'
라고 이야기해야 할듯하네요.
도토리 키재기 하는듯하네요.




그렇게 옵G는 침수폰이 되고 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