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선 이하의 꺾은선으로 똑같은 모양의 블록을 연결하는 블록이 사라지면서 점수가 올라가는 방식의 미니게임입니다. 예전에 상하이마작이라고 오락실에서 보면 이런 방식의 게임들이 있었죠. 이 사천성 게임은 기존과는 다르게 그림이 미리 나와있는걸 모두 없애가는게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 그림이 나오고 없애가는 방식입니다. 그러다 꽉 차면 게임이 끝나는거죠. 사천성 장르는 굉장히 오래되었다고 하더군요.

 

애니팡이나 캔디팡처럼 플레이할 수 있는 꽃이라는 것을 선물하는 방식이고 10분마다 하나씩 차는 시스템입니다.

양손으로도 터치 가능하고 슬라이드형 터치, 연달아서 터치하는 방식 모두 가능해서 플레이하기에는 상당히 편합니다.

 

정신없긴 하지만 쉬운 룰인지라 가볍게 즐길수 있는 미니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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