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일본 유명 그래픽 디자이너 사토타쿠씨와 협업해 이 제품에 차별화된 색상과 유저인터페이스(UI) 디자인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생활의 단면'이라는 주제로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면서도 신선하고 상쾌한 느낌을 줄 수 있는 과일 등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밝혔다.  옵티머스 라이프는 '캐럿 오렌지', '멜론 블루', '모짜렐라 화이트' 등 색상별로 3종이 출시된다. 또한 각 색상에 맞춰 디자인된 바탕화면, 아이콘 등의 관련 UI 테마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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