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은 해당 크롬북을 오는 21일까지 예산이 부족한 공립학교 교사들에 신청 받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99달러란 가격 안에는 삼성 시리즈5 크롬북 하드웨어 외에 제품을 유지 보수하는 서비스 가격가지 포함됐다. 구글이 크롬북을 99달러란 가격에 보급하는 것이 미국내 디지털교육을 더욱 가속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 외신은 "MIT 니콜라스 네그로폰테 교수는 개인용 컴퓨터의 대중화를 위한 적정 가격으로 99달러를 말해왔다"라고 전했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1211082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