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지난 3월 첫 출시한 스마트폰 ‘L시리즈’가 지난달 글로벌 누적 판매 1천만대를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옵티머스 L3’ 출시 후 약 9개월 동안 기록한 수치다.    ‘L시리즈’는 지난 2월 스페인서 열린 ‘MWC 2012'에서 처음 공개됐다. 이후 3월 ’옵티머스 L3‘를 시작으로 ‘옵티머스 L7’, ‘옵티머스 L5’, ‘옵티머스 L9’을 북미, 유럽, 아시아, 중남미 등 50여 개 국가에 순차적으로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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