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휴대전화 제조업체 노키아가 구글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개발한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2일(현지시간) IT전문 매체 씨넷 등 외신들은 노키아가 리눅스 전문가를 영입하려 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노키아가 안드로이드폰 개발에 들어갔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고 보도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의 컴퓨터 OS인 '윈도'의 대항마 리눅스를 스마트폰용 OS로 개발한 것이 안드로이드기 때문이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2120311155248307&outlink=1


미고 개발자들 정리해고하고 윈도폰 안되니 이제 다시 먼가 해보겠다고 영입한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