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자체 브랜드로 터치스크린 방식의 크롬북을 내놓는다. 즉 마이크로소프트(MS)사의 서피스 태블릿과 비슷해진다는 의미다. 디지타임스는 26일 타이완의 공상시보(工商時報)를 인용, 구글이 조만간 12.85인치 화면을 가진 크롬북을 내놓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노트북은 연말까지 나올 전망이다. 하지만 터치스크린 기능 외에 다른 기능에 대해 알려진 것은 없다. 타이완공급업체 소식통을 인용한 이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컴팔을 OEM제품 공급자로, 윈텍을 터치패널 공급자로 선정해 연말까지 제품 공급을 추진중이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1127082409


예전에 구글에서 터치는 안드로이드, 키보드는 크롬북이라고 했는데, 윈도가 터치를 붙여서 나오니 크롬북도 터치를 붙여 나오는군요. 안드로이드는 vs 애플, 크롬북은 vs MS 가 더 맞는 공식인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