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전사적 역량을 다시 한번 집중시켜 `회장님폰`으로 불리는 옵티머스G의 후속작 `옵티머스G2(가칭)`를 이르면 내년 5월께 내놓는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최근 LG디스플레이와 LG이노텍 등 계열사와 협의해 초고해상도(풀 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옵티머스G2를 당초 예상됐던 내년 하반기보다 6개월가량 앞당겨 내놓기로 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S4(가칭)` 출시 시점이 내년 상반기여서 본격적인 경쟁을 위한 승부수를 던진 것으로 풀이된다. 최근 옵티머스G가 국내외에서 호평을 받으면서 `해볼 만하다`는 자신감이 붙었기 때문이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2&no=782842


5인치 1080P 디스플레이. 키라임파이. 퀄컴 2Ghz 칩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