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전문분야라 쉽게 해결해 줄 수 있는 일이라,
받았는데, 받자마자 리턴해주고 한번 사소한 수정해 주면 끝인데...
끝났다고 하는군요. 다른 히스토리는 전혀 모르니 기냥 바보된 기분..
먼저해주는 사람 임자인 업무는 큰노력은 안들였더라도 기분이 영 아니네요.
누굴 탓하는게 아니라 스스로가 바보같아서 그렇습니다.
앞으로 사소한의뢰는 할 일이 없겠지만,
자기한테 책임을 주고 적어도 언제까지는 해보겠느냐라는 정도는 되는게 낫겠다싶네요.
흥분하셔서 생각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쓰신 글 같아요.. 문맥의 흐름이 자연스럽지 않네요..
뭔진 잘 모르겠지만 기분 푸시고 힘내세요~
이 바닥의 암묵적인 룰이 하나 있지요..
결자해지~!! 즉 싼놈이 치운다 ..
가끔 남이 싼거 치울때도 있쥐만..--;;
누가 부탁해서..글쓴이님의 전문분야라서
금방 될것 같아서 허락했고,
노력해서하고 있는데..
자초지종 설명없이 그냥 프로젝트가 완료되었다고 말만 들은 상황.
배경 설명없이 끝났다고만하니 기분이 나쁘고, 바보가 된 기분이라는
말씀인듯..
권한도 주고 믿고 맡기며.
사소한 일거리라도, 업무협의를 하여 일정 확인 정도는 받아야하는거 아니냐라는 글인듯 싶어요.
대충 이해되기로는 이런데, 맞나요?
이바닥이 어려워지는건 이놈 저놈 찔러서 선착순 줄세우는 경우가 흔해져서 이기도 하죠.
ㅡ.ㅜ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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