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과 태블릿 새로운 소식 - 안드로이드, 아이폰, 윈도폰, 바다폰, 태블릿 새로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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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파퓰러사이언스는 구글 나우에 대해 “검색, 캘린더 이벤트, 위치, 여행 패턴 등 사용자의 데이터와 움직임을 순수한 목적으로 지속적으로 추적, 수집해 사용자가 생각하기도 전에 필요한 것들을 제안한다”며 “사용자의 요구를 실제로 사전에 예측, 제안하는 최초의 가상 비서”라고 칭찬했다. 반면 애플의 음성인식 지원 서비스인 ‘시리’에 대해선 “구글 나우와 비교하면 구식(outdated)”이라고 혹평했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1122141444




작은 차이에 불과한데도
시리는 언제 다시 켜볼까 싶은데(가끔 가지고 놀때 빼고는 쓸일이...)
구글나우는 사용자가 궁금해 할거같은걸 미리 준비했다가 팍팍 꼽아주더군요...
저 기사에서 말한 '순수한 목적' 이 지켜질지가 의문이긴 하지만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