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파퓰러사이언스는 구글 나우에 대해 “검색, 캘린더 이벤트, 위치, 여행 패턴 등 사용자의 데이터와 움직임을 순수한 목적으로 지속적으로 추적, 수집해 사용자가 생각하기도 전에 필요한 것들을 제안한다”며 “사용자의 요구를 실제로 사전에 예측, 제안하는 최초의 가상 비서”라고 칭찬했다.   반면 애플의 음성인식 지원 서비스인 ‘시리’에 대해선 “구글 나우와 비교하면 구식(outdated)”이라고 혹평했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1122141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