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과 스테파니 그림스 부부는 지난 2년 동안 어린이용 앱 개발에 매달리며 애플의 '봉'이 된 경우다. 부부는 한 때 24인치 아이맥 컴퓨터와 맥미니(소형 데스크탑 컴퓨터), 13인치 맥북에어 노트북 2대, 15인치 맥북 프로, 아이패드 2s 두 대, 애플TV 두 대, 아이폰 3GS, 아이폰 4s 두 대, 24인치 시네마 디스플레이 스크린을 전부 갖고 있었다. 하지만 그들은 20만 달러 이상을 지출해 고작 4964달러의 수입을 올렸다. 결국 남편은 다시 직장을 구하고 부인은 아직도 앱 개발에 매달리고 있지만 경쟁에서 이기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고 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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