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 1Ghz 듀얼코어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에 4인치 WVGA LCD 디스플레이, 500만 화소 카메라,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샌드위치 운영체제를 채택한 이 스마트폰은 실구매가 23만9천원으로 저가, 저사양 모델에 속한다. ZTE 조유석 상무는 "ZTE가 제트폰으로 큰 성공을 거두려는 기대는 하지 않고 있다"며 "단말 출시를 경험해보고 시장을 파악해보는 의미에서 3천대 정도의 적은 물량을 시장에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은 작은 시장이지만 세계 수출 국가 중 하나로 봤을 때는 언젠가는 진출해야할 시장이라는 점에서 첫 스마트폰 출시가 의미있다"고 덧붙였다.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705698&g_menu=02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