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분야의 퓰리처상인 '내셔널 매거진 어워즈'를 두 차례 수상한 미국의 유명 저널리스트 마이클 울프는 11일(현지시간) USA투데이에 기고한 '애플의 시대는 끝날 수도 있다(The Age of Apple may be over)'라는 칼럼을 통해 "애플의 지배적인 위치에 균열이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울프는 제너럴모터스(GM)나 IBM, 마이크로소프트(MS)를 예로 들었다. "여러 세대에 걸쳐 지속될 수 있는 헤게모니를 갖고 있는냐에 대한 존재론적 질문이 나오고 있다"는 것이다.
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1211/h20121113160503111720.htm

 

정말 애플이 힘들긴 힘든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