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애플이 관련 내용을 알고도 전략적 이득을 위해 소송 과정에서 침묵을 지켰다면 그 자체로 제재 대상이 된다. 

거꾸로 애플도 삼성과 마찬가지로 호건의 비행 사실을 몰랐다고 해도 애플의 주장은 설득력을 잃는다. 

자신들도 호건 배심원 대표의 선서 내용을 조사하지 않았으면서 그 내용을 조사하지 않은 삼성에 문제가 있다고 탓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한편 그로클로는 이번 신청서가 중요한 것이라고 설명하고, 삼성이 이번 신청서관련 법정 다툼에서 이길 것이며 새 소송에 대한 요구도 받아들여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http://imnews.imbc.com/news/2012/econo/article/3173459_10145.html


왠지 모르게 흐름이 삼성을 향해 가는 거 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