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fnnews.com/view_news/2012/11/04/201211040100027230001269.html
7인치 크기의 애플의 새 태블릿PC '아이패드 미니'와 최대 경쟁작 중 하나인 구글의 '넥서스7'의 내구성을 비교하기 위한 실험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해외 IT전문매체 '안드로이드 오소러티'는 지난 3일 유튜브를 통해 아이패드 미니와 넥서스7의 낙하실험 영상을 공개했다. 결과는 아이패드 미니의 승리였다.
허헐 안드로이드 펍에도 넥7 유리가 약하다고 하시는 분들이 꾀 있던데 정말 인가 보네요
떨어뜨리면 부서진다는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인데... 라는 코멘트에
저는 뭐든지 충격을 받으면 무서진다는 의미에서 자동차 충돌실험을 말한거구요
자동차 충돌시험 또한 자동차가 다른 물체와 충돌하면 자동차가 어떻게 부서지는게 연구하고
또한 그 안정성에 대한 점수를 매기어 그 자동차에 대한 가치를 높힐수 잇습니다. 그 가치가 매겨진 자동차를 적합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은 구매하는것이구요
스마트폰의 충돌시험은 사람의 생명과는 직결되진 않지만 돈과 관련된 문제자나요?
내가 정상적인 그 가치에 맞는 제품을 구매하려고했는데 그게 그에 못 미친다면 분명 잘못된 제품입니다.
사람이 죽진 않아도 말이죠. ^-^
그렇기 때문에 낙하실험은 자동차의 충돌실험과 엇비슷하게 그에 대한 가치를 평가한다는 부분에서 닮은점이있습니다.
그거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싶네요 권순영님~^^
또한 스마트폰이나 타블릿이나 기타 제품들도 수십 수백번의 충돌, 온도, 습도 뭐 이런 기본적인건
다 통과해야만 발매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기본적인것이 검증이 안되면 나중에 엄청난 후폭풍이 올거란건
상식적으로 다 알 자나요?? 대규모 리콜사태같은거 말이죠
아무쪼록..
타블릿에 사람이 타진 않는다는걸로 마무리 지으시기에는 좀....;;;
물론 뭐 그냥 던진말이라면 할말없네요.
님은 언제나 적절하지 못하시네요. 비유가 엉뚱하면 설득력도 없어지죠. 그걸 지적한거라 이해하시길 바랍니다.그리고 태블릿은 일정 공업규격에 맞으면 왠만해서 다 출시할 수 있는데 반해 자동차는 안전규정이 필수라 그런거 없으면 출시 자체를 못합니다. 태블릿이 낙하해서 파손된다고 리콜된다는건 하이네님이 상식적으로 잘못 알고 계신거고요. 강제사항도 아닙니다. 습도나 온도도 마찬가지구요. 전자제품에 대한 공업규격이 수천번 충돌실험을 하고 극한의 방습 방진 테스트를 해야 할 정도로 타이트 하지 않습니다.
저런 이벤트성 낙하실험이 그걸 테스트한 결과로사용될 수는 더더욱 없구요..
떨어뜨리는 실험이 내구성 실험중 가장 싸게 먹히는 실험이라 그런걸까요?
머 떨어뜨리는 것을 테스트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는..
이젠 저렴한 실험은 말고..
'빗물' 저항성이라던지,
'진동'에 대한 저항성이라던지,
'뜨거운 곳'과 '차가운 곳' 환경을 반복해서 이동할 경우의 안정성..
머 이런게 궁금합니다. ㅡ.ㅡ;
넥서스 7을 사용해 보니 일단 하드웨어 완성도가 좀 떨어집니다.
소프트웨어적인 장점에 비례하지 못하게 하드웨어적 단점들이 몇몇 있는데
저가형 액정과 저가형 터치스크린, 조립 완성도가 그리 좋지 않습니다.
넥서스 7 같은 경우 좀 긴 손톱으로 옆면을 톡 벌리기만 해도 전체가 하나하나 열릴 정도로 단단하게 조립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실험자체가 문제가 되지않습니다만 각종 매체에서 쏟아지는 낙하실험은, 산산히 파괴되는 모습에 반응하는 사람의 심리를 이용하는 가장 손쉬운 온라인 매체의 홍보수단화 되버린게 아닌지 좀 씁쓸하네요.
'고릴라글래스가 아닌 넥7 유리의 스크래치 저항성은?','가방에 넣고 깔고 앉았을때의 내구성은', '변기에 빠뜨렸을때 몇초만에 건져야 할까 ㅋ' 등등도 궁금한데 말입니다...
실험을 왜 하는지는 궁금하지 않은데, 저 기기들은 대체 누가 대주는걸까요?
제 돈 주고 사는걸까요? 통신사 약정을 걸고 살수는 없을테니....
아니면 보험들고 박살내고.. 다시 신제품으로 교환받아올까요? -_-;;
실험을 하는 곳이 온라인 미디어/커뮤니티란 가정하에 추정입니다만, 기기 몇대 깨뜨려서 엔가젯이나 안드로이드센트럴 같은 곳에 기사로 나가게 되면, 해당 사이트에 광고 내는 것보다 월등한 CPC(Cost per click)로 훨씬 이익이 아닐까 싶습니다. 흥행(?)만 예측되면 광고 낼 돈으로 기기 몇대를 박살내는 쪽이 저렴할 수도 있다는 얘기죠. 또한 광고의 경우 게재를 중단하는 시점에서 유저유입이 급감합니다만 기사의 경우에는 SNS나 "카피 기사"들을 타고 지속적으로 유저유입이 되는 잇점이 있죠.
저 실험도 두대 합쳐봐야 100만원도 안되는데, 기업입장에서 온라인광고비용으로 월100만원쯤은 일도 아니죠. 솔직히 이런 부분 때문에 파괴테스트가 넘쳐나는 게 아닌지 싶습니다.
글쎄 소비자에겐 의미없는 실험 아닐까요?
결과가 좋은쪽은 만족감을 느낀다정도라면 모를까..
솔직히 비싼돈주고 뭐하는가싶기도 하구요..
정확히 기계에 의한 낙하실험도 아니고 손으로 잡고 떨어뜨리는거라면 방향,
순간 속도(?)도 다를텐데.. 투수의 투구시 마지막 손가락 글킴정도에 따라 공의
각도가 변하는걸 생각해보면 신뢰성 담보가 안되는거란..
테스트에서 액정이 안깨졌다고해서 내껀 깨졌다고 무상수리해줄일도 없구요..
아직까진 기계같은 정밀 낙하실험 하는 사이트는 없나보군요.
나오면 신뢰성엔 갑일듯한데요..
저도 여러가지 제품테스트를 객관적으로 비교해보는건 소비자들의 판단에 도움을주는 좋은 현상이라 생각되지만 매번 이런실험을 볼때마다 좀 불만스럽게 여겨지는것이 이런류의 실험들은 대부분 사람손으로 하게되는데 같은제품이라도 매번 떨어뜨릴때마다 부딪히는 부위나 기타여건들로 인해서 결과가 달라지게 마련인데 각제품을 한두번씩 떨어뜨려보고 이게낳다 저게낳다라고하는 말도안되는 글들이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이왕 저러한 시험을 할거면 정확한 테스트 장비를 들이대고 객관적으로 납득할만한 테스트를 진행해야옳다고 봅니다.
정 사람손으로 낙하시험을 해보고싶다면 최소한 수백번 수천번 떨어떠려보고 평균을내던지 말입니다...
이런실험을 볼때마다 나도모르게 떨어지는 각도와 부딪히는 부위 바닥의 평면도 전면유리의 위치 보호케이스의 두께 등등등등을 생각하고있는 내모습이.... 언제나 결론은 하나! 저런걸보고 특정제품에 편견을 가지는사람이 분명히 있을거라는 나와전혀 상관없는 걱정만듭니다.




가격 차이가 3배 정도 되는 제품을 비교하는거 자체가 무리인듯 합니다.
넥서스7을 쓰고 있지만 만족하고 있고, 가성비가 좋아서 쓰고 있는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