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안드로이드’ 운영체계(OS)를 사용하는 스마트폰이 올해 3ㆍ4분기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75%를 차지했지만 애플의 ‘iOS’를 사용하는 폰은 14.9%, 블랙베리는 4%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고 씨넷이 2일 보도했다. 시장조사기관인 IDC의 모바일폰 담당자인 라몬 리아마스는 “안드로이드는 지난 2008년 출시된 이후 스마트폰 시장의 중요한 성장엔진이었다”며 “안드로이드는 매년 효과적으로 시장을 선도하며 경쟁자의 지분을 잠식해왔다”고 평가했다. 


http://economy.hankooki.com/lpage/worldecono/201211/e201211021532076976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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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비안 14.6% -> 2.3% 되었는데 윈폰은 1.2% -> 2.0% 노키아의 몰락이 그대로 안드로이드의 성장으로 연결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