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안드로이드 교육을 받고 개발을 시작한지 1년... 다니던 회사가 돈을 안줘서 그만두고 집에서 쉬면서 재취업을 노리고 있는데




그만둘때에는 "그래 어디든 갈수있어!" 라고 생각했는데 가고싶은 곳에 이력서를 넣으면 언제나 응답이 없네요 ㅋ.....






연락오는 곳은 전에 다녔던 곳과 비슷한 회사들.......





돈만 잘 준다면야 괜찮지만 개발자로써의 미래도 걱정되고, 같은 일이 또 반복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섭니다





쉬면서 이것저것 공부해야지! 하고 책 사놓고 버츄얼박스에 우분투도 깔아놓고 이것저것 참고할 소스들 모아놨는데........





그놈의 게임때문에 실제론 아무것도 하지 않는 상황..........






그리고 막상 포트폴리오 하나 만들어야지~ 하고 개발좀 하려고 하면 "어 뭐만들어야돼지?" 





ㅁㄴ;이ㅏ런ㅁ이ㅏ렁ㄴㄹ   새벽에 그냥 푸념글 써봤습니다.






ps.만약 어느분이 넥서스4 공동구매를 진행하신다면 이번엔 반드시 버스를 타야할거 같네요 ㅋ; 넥4는 꼭 사야할거같은 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