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LG전자와 외신 등에 따르면 지난 19일 일본에서 출시된 옵티머스G는 출시 첫 주인 10월 셋째주(15~21일)에 현지 사이트 BCN랭킹의 인기 순위에서 아이폰5 다음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사이트는 가카구닷컴과 함께 일본에서 1,2위를 다투는 랭킹 전문 사이트다.
옵티머스G는 1~5위를 차지한 아이폰5에 이어 6위를 차지하며 8위에 오른 삼성전자의 갤럭시S3보다 두 계단 높았다. 이 사이트는 같은 기기라도 메모리 크기와 이동통신사별로 별도로 순위를 집계했는데 옵티머스G는 아이폰5 다음으로 높은 순위에 올랐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2102902010531699001
sd슬롯과 배터리 착탈식에.. 그로인한 뒷반 디자인 수정, 방수기능, 적외선 통신..
멍멍대왕님 말씀처럼 다른 폰이긴하네요.
하지만 북미에서도 좋은 평을 받고 있는 상태고, LG 폰 자체가 의외의 선전을 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인 것 같네요.
가전 양판점에서 폰들의 인기를 실제 체감하는 경우가 많은데, 확실히 옵G는 갤3등과 함께 매장 제일 앞쪽에 위치하고 있더군요. TV광고도 꽤하는듯 하고 커뮤니티에서의 반응도 좋은 것 같습니다. 저 순위는 말그대로 해당 사이트에서 자체 판단한 "인기"순위기 때문에 거기서 등수자체는 큰 의미는 없어 보입니다만(일본도 이통사에서 판매대수를 공개하지 않는다 하더군요), LG 계속 열심히 해서 삼성만큼 선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LG는 이거 보고 정신차려야 합니다.
일본에서 왜 옵티머스G 가 갤S3보다 좋은 반응일까요? 당연히 스팩좋고 빠르니까 그렇죠.
한국에서는 당연히 스팩이 떨어지 지니까 반응 안좋고,
이것을 삼성텃밭 뭐 이런것으로 위안삼고 잇다면 정신차려야 합니다.




일본판 옵티머스G와 한국판 옵티머스G는 완전히 다른 제품이라는거....
LG도 참.. 꼭 같은 제품으로 히트친것처럼 사기치려고 언론플레이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