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결국 홈페이지에 "삼성전자는 애플 베품을 베끼지 않았다"는 요지의 광고를 게재했다. 다만 영국 법원 명령에 따른 의무 차원 공지라 홈페이지 하단 구석에 조그맣게 배치한데다 "이는 영국 법원 판결일 뿐"이라 강조해 논란이 예상된다. 26일 애플 영국법인은 법원 판결에 따라 자사 홈페이지에 ‘삼성-애플 영국 UK판결’이라는 공지를 띄웠다. 애플은 해당 공지에 "영국법원이 삼성전자 갤럭시탭 10.1, 8.9, 7.7의 애플 디자인을 침해하지 않았다고 판결했다"라며 "이는 영국 유럽연합(EU) 지역에 효력을 미치는 것"이라고 밝혔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1026101747



애플 영국 사이트  : http://www.apple.com/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