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1016172249


국내 연구진이 차세대 투명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와 광메모리를 구현할 수 있는 유기물 트랜지스터 소재를 개발해 향후 투명전자와 광전소자 개발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

 

16일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고려대학교 최동훈 교수와 이석중 교수, 이광렬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자유자재로 휘면서 투명한 차세대 디스플레이와 광메모리 구현이 가능하고 속도가 빠른 새로운 소재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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