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1012090943


‘핑키 파이’라는 인터넷 아이디를 쓰는 10대가 구글 브라우저인 크롬을 해킹하는데 성공해 6만달러(6천700만원)의 상금과 크롬북을 받았다고 미 IT주요 외신들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해커가 구글에게 해킹 사례금을 받은 것은 지난 3월에 이어 두번째다. 핑키 파이는 당시 구글이 연 해킹 대회에서도 6만 달러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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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nder and leader of Pandamoni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