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시장은 10일 서울 서초사옥서 기자들과 만나 “4인치 화면의 갤럭시S3를 11일 독일서 출시할 예정”이라며 “유럽에는 4인치 화면에 대한 수요가 많다”고 말했다. 이어 “일부에서 이 제품을 보급형이라고 부르는데 우리는 ‘미니’라고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삼성전자는 해외 언론에 '갤럭시S3 미니' 발표행사 초대장을 배포했다. 11일 독일 프랑크프루트 삼성모바일스토어서 신제품을 공개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1010115756


이젠 4인치가 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