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가 노트북 도크에 스마트폰을 결합해 볼 수 있도록 해주는 웹톱 지원제품의 단종을 선언했다. 모토로라는 5일(현지시간) 랩톱에 스마트폰을 붙여 사용하는 도크컨셉트의 제품, 즉 웹톱을 포기를 발표했다. 모토로라는 포톤Q,드로이드레이저M,드로이저HD,드로이드맥스HD를 시작으로 더 이상 웹톱은 만들지 않는다고 밝혔다. 모토로라는 구글에 인수된 이후 현재 공격적인 비용절감에 나서고 있으며 웹톱 기술은 이가운데 가장 최근의 희생자로 여겨지고 있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1006185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