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자회사 모토로라가 과거 인기를 끌었던 ‘레이저’ 브랜드를 부활시키겠다는 뜻을 강조했다. LTE 기능으로 중무장, 국내 시장에도 재도전할 계획이다. 모토로라의 최근 주력 스마트폰은 ‘드로이드레이저HD’, ‘레이저M’, ‘레이저맥스(Max)HD’ 등 3종이다. 지난달 5일 미국 뉴욕서 한 번에 선보인 야심작들이다. 모두 구글 안드로이드4.0 ‘아이스크림샌드위치’ OS와 4세대 LTE 통신기능을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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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1005180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