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서스에 대한 3가지 이야기. LG옵티머스G가 다음 넥서스가 될것이라는 것은 알려졌는데 3가지 사항이 더 알려졌다고 합니다.
1. 발표 이달말이 아니라 다음달 말로 일정 변경
2. 이름은 LG 옵티머스 G 넥서스
3. 새로운 넥서스 프로그램
- 어떤 제조사든 넥서스 디바이스를 만들수 있다 다만 '넥서스 인증' 을 받아야 한다.
- 버전은 4.2 이름은 여전히 젤리빈
- '커스터마이제이션 센터' 추가. 제조사가 자신들이 원하는 스킨을 넣을수 있고, 유저가 선택할수 있게함. 단 강제할수는 없음.
- 넥서스는 다음 버전의 안드로이드가 나오면 업그레이드가 보장되어야 한다.
- 새로운 넥서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것은 곧 공식적으로 발표한다고 합니다.
그외에 다른 소식으로 안드로이드 5.0은 내년 하반기에 선보일것이다. 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LG 옵티머스 G 넥서스라 그냥 옵티머스 넥서스가 깔끔한것 같은데. 그리고 먼가 넥서스 정책이 많이 달라진다는 이야긴데 자세한건 두고봐야겠네요.
진짜 이렇게 될 수 있을련지........
모든 제조사가 자기만의 레퍼런스 폰을 내놓는다. iOS 나 윈도폰 같이 안드로이드도 업데이트를 한꺼번에 다 같이 받을 수 있는 날이 오기를..............
위 내용대로라면 넥서스 시리즈 앞날에 먹구름이 끼는 것 아닌가요?
지금까지는 구글이 넥서스 시리즈의 소프트웨어쪽을 직접 담당했는데,
이제는 소프트웨어도 각 제조사에서 담당하는 걸로 보이는데요.
넥서스는 다음 버전의 안드로이드가 나오면 업그레이드가 보장되어야 한다.
이것도 좀 이상하군요. 이 내용 대로면 다음 버전 한 번 업데이트 해주고
업데이트가 끝날 수도 있다는 뜻일까요?
이미 발표한 옵티머스G 한국 버전은 아니겠죠.. dmb 등 여러가지 하드웨어가 다를텐데..
아마도 옵티머스G와 비슷하지만, 좀더 인터네셔널한 버전으로 새로 나오지 않을까요...
그나저나 옵티머스는 이제 버리고...
G2 G3.......로 간다는 설이.....
'1280×768의 변태 해상도가 레퍼런스가 된다고?!'였습니다.
예전 WVGA와 같은 3:5 비율이긴 한데, 고해상도로 넘어오면서 잘 쓰지 않는 해상도인건 맞지 않나요?(대부분 16:9나 16:10이죠....)
옵티머스 G가 레퍼폰이 될려면 우선 하드버튼을 없애고, 소프트버튼을...
그런면에서는 베가R3가 변경없이 제일 쉽게 레퍼폰으로 갈 수 있을텐데...
넥서스=레퍼런스의 의미가 희석 될런지, 아니면 여러 다른 기기들의 새로운 통합을 이뤄낼지 궁금하네요. 많은 사람들이 간절히 바라던 것이니 후자쪽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먼...
'넥서스 인증' 이라는게 지금 넥서스(Global/US)처럼 'Powered by Google' 업데이트 체계를 유지해 나가겠다는 것이죠. 이게 구글에게 유리한건데 이걸 쉽게 포기할리가 없음..ㅎㅎ
넥서스 인증 기기와 'Android 호환 기기' 를 구별해 나갈 생각인것으로 보입니다.
넥서스외에 다른 기기들은 'Android 호환기종' 이죠.
'커스터마이제이션 센터' 라는건 아무래도 Android 를 수정하지 않고 제조사 ui를 올리는 절충안인것 같습니다. Android를 수정하지 않고 제조사들이 자체 ui를 탑재할 길을 열어주려는것 같습니다. 윈도우의 테마기능 비슷할지도?... '강제하지 않는다' 가 저 문맥에서 무슨뜻인지 잘 모르겠네요.
저는 그다지 순수성을 해치는 변화라고 생각되진 않습니다. MS의 업데이트후 곧이어 제조사(노키아)의 업데이트가 시스템에서 커스텀을 허용한 틀 내에서 따로 구별되어 설치되는 윈도우폰의 방식을 어느정도 수용한것 같습니다. Android 플래폼의 큰 파이를 쪼개지 않으면서 Android의 변형을 방지해 호환성을 유지해 나가려는걸로 보이네요.




역시 G 스팩은 레퍼런스폰 같더니만, 레퍼런스폰 되는 건가요?
LG 입장에서는 레퍼런스 폰 하나쯤 있는 것이 좋기는 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