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926100245


아이폰5가 만만해 보였을까?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신작 ‘갤럭시노트2’ 출고가(이동통신사에 파는 가격)를 100만원 이상으로 책정했다. 64GB 모델은 무려 115만원에 달한다. 100만원에서 몇 만원 더 붙은 수준을 넘어 파격적으로 나선 것.

 

100만원 이상 출고가는 다른 제조사들도 내심 원하지만 여론 질타를 의식, 선뜻 나서지 못했다. LG전자가 최고 사양으로 무장했다는 ‘옵티머스G’ 출고가를 99만9천990원으로 잡은 것도 이 때문이다. 100만원은 고객들의 심리적 저항선이었다.

profile

PC enginner

Founder and leader of Pandamoni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