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926100245
아이폰5가 만만해 보였을까?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신작 ‘갤럭시노트2’ 출고가(이동통신사에 파는 가격)를 100만원 이상으로 책정했다. 64GB 모델은 무려 115만원에 달한다. 100만원에서 몇 만원 더 붙은 수준을 넘어 파격적으로 나선 것.
100만원 이상 출고가는 다른 제조사들도 내심 원하지만 여론 질타를 의식, 선뜻 나서지 못했다. LG전자가 최고 사양으로 무장했다는 ‘옵티머스G’ 출고가를 99만9천990원으로 잡은 것도 이 때문이다. 100만원은 고객들의 심리적 저항선이었다.

PC enginner
Founder and leader of Pandamonium
아닌데요...
미국은 이미 16기가 버젼으로 나옵니다.
링크 걸었습니다.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16기가 입니다.
미국은 출시부터 16기가가 299불로 나옵니다.
링크 따라서 가 보았는데요, 어디로 가야 1GB를 확인할 수 있나요?
Features에서 보면 아래와 같이 나와있어서요. 혹시 16GB를 잘못쓰신건가요?
4G LTE Data Capability
32GB : 108만 9000원
64GB : 115만 5000원
--> 보통 구매심리상 둘 중에 어떤 모델리 많이 나갈까요?
참고로 아이폰4S는...
1위 화이트-32G
2위 화이트-64G
3위 블랙-32G
4위 화이트-16G
5위 블랙-64G
6위 블랙-16G
개 거품 출고가. 부품 다 합치면 20~30만원.
할부원금이 관건이네요. 출시 초기 때는 분명 70~80만원대를 달리겠지만.... 언제 50만대 떨어지나...
그리고 갤3 처럼 20~30 만대 미만으로도 떨어지나........
3개월~6개월 정도...... 옵G , 베가R3 , 아이폰5, 외 기타 신제품들 나오는거 봐서.....
기다리면 될듯. 갤노트1 때도 그랬지만 이번 갤3 때가 진짜 심했죠. 2-3개월 만에 피를 본 사람들이 수도 없이 많다는.
저러다 까이지.. 싶었으면 좋겠지만
아마 수많은 사람들이 비싼 요금제에 기계값까지 달달이 물어가며 살 것 같네요
이미 갤럭시, 옵티, 베가 외엔 안드로이드폰 없는 줄 아는 사람 많아요




뭐 한국보다 미국이 더 심한듯 싶네요..
미국은 299불로 나오니까요... 약정을 하고 말이죠...
그것도 16기가가 말입니다.
아이폰은 1기가가 겨우 199불인데..
너무 가격차이가 심하게 나서 고민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