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구글지도만 담당하는 인력이 7천명을 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비즈니스인사이더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 인력 중 계약직은 6천명, 정직원이 1천100명에 달한다. 외신은 “분명한 것은 애플은 이보다 적은 지도 담당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논평했다. 최근 소셜분석사이트 소셜베이커스에 따르면 iOS 디바이스에서의 구글과 애플 지도에 대한 트윗글을 분석한 결과, 구글지도(71%)는 애플지도(29%)에 비해 선호도 조사에서 압도적으로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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