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픈소스 브라우저 엔진 `웹키트(Webkit)` 기반의 모바일 브라우저 개발에 착수했다. `웹키트`는 애플 스마트기기용 브라우저인 `사파리`와 구글 안드로이드 브라우저의 기반 엔진이기도 하다. 소프트웨어 업계 관계자는 “자체 브라우저 개발을 통해 애플과 마찬가지로 삼성전자 스마트 기기에서 `통일된 웹서핑 환경`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www.etnews.com/news/telecom/telecom/2651038_1435.html


안드로이드 보다는 바다나 타이젠 같은 삼성의 자체 OS를 염두에 둔 개발이 아닐까요? 웹기반 기술로 운영체제를 만드는만큼 웹킷 개발자들이 많이 필요하겠죠. 음 물론 안드로이드용도 내놓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