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의 2천600mAh 배터리 용량은 기존 최대였던 삼성전자 갤럭시노트(2천500mAh)를 앞섰다. 애플 아이폰5(1천440mAh)와 LG전자 옵티머스G(2천100mAh) 대비도 넉넉하다.    실질적 연속 통화시간도 14시간30분으로 경쟁작들을 따돌렸다. 아이폰5 8시간, 갤럭시S3 7시간40분, 옵티머스G 10시간30분 등과 비교된다.    고속충전 설계를 적용한 2암페어 충전기를 제공, 방전된 배터리를 완전 충전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100분에 불과하다. 2천100mAh 용량 경쟁 제품들 대비 1.6배 빠른 속도다. 충전기는 포트가 두 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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