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5 '내비' 한국도 된다…업계 '초비상'



애플코리아는 홈페이지에 턴바이턴 내비게이션 지원 국가에 한국을 포함한 56개국을 명시했다. 애플은 표준·위성·방향 지도도 한국에서 모두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턴바이턴 내비게이션은 지도 없이 거리와 방향만 알려주는 방식이다. 가야 할 방향과 거리, 표지판 정보 등만 간결하게 알려준다. 회전하기 전에 지도 앱이 방향을 말해줘 도로에 눈을 떼지 않고 운전에 집중할 수 있다. 해외 출장이 많은 아이폰5 고객은 별도 앱을 다운로드하지 않고 그곳에서 바로 내비게이션을 활용할 수 있다.




뭐 초비상까지 걸릴까요? 그래도 티맵 쓸 사람은 티맵 쓸 것 같고, 김기사 쓸 사람은 김기사 쓸 것 같습니다.

아직 애플의 한국지도 컨텐츠는 많이 부족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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