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thing a lot of people miss:
많은 이들이 간과하는 것들
If you press the back button (the far left button of the four on the
bottom of the phone face, left of the menu button) it generally quits
the application (sometimes you may need to press multiple times to back
completely out of a program, some applications [such as the Dolphin
Browser] let you press-and-hold the back button to exit immediately).
This generally kills the application.
백 버튼을 누르면 (폰 전면의 아래 부분에 -- 모토로이에서는 오른쪽에서 두번째 버튼이군요)을 누르면 보통 그 앱을 종료한다. (때로 완전히 끝내기 위해 여러번 눌러야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일부 프로그램[돌핀 브라우저 같은 경우]은 이 경우 백 버튼을 길게 누르고 있으면 즉시 종료한다). 이것으로 앱들을 보통 종료할 수 있다.
If you press the home button, you're asking to run the application the
background and return to home.
홈 버튼을 누르면 앱을 백그라운드로 돌리고, 홈 화면으로 돌아간다.
A lot of these Auto-Kill application managers are unnecessary.
대부분의 오토 킬 애플리케이션 매니져는 불필요하다.
--- 외국 사이트(http://androidforums.com/android-applications/24649-task-panel-auto-kill-feature-not-auto-killing.html)를 돌아다니다 안 사실인데 백 버튼 길게 눌러 단번에 종료하는 건 오늘 처음 알았네요. 모토로이에서도 작동합니다. 상당히 유용하겠습니다.
잘못된 정보 같습니다. 백버튼을 길게 눌러도 앱은 죽지 않도록 되어있습니다. 길게 눌러서 죽는다는건 단지 그 앱의 설정일 뿐입니다.
홈버튼이나 백버튼이나 마찬가지지요. 결론은 task killer 류의 앱은 필요하다입니다.
테스크 킬러류 써보시면 알겠지만 알게 모르게 실행되는 어플들도 많이 있더군요, 이런거 없애기 위해서 저는 항상 어드밴드 위젯을 이용해 필요없는 앱들을 종료시킵니다, 확실히 터치감이 살아나고 부드러워지고 빨라지더군요. 어드밴스드가 좋은게 설정해놓으면 끄지 않을 앱들을 정할 수 있다는거더군요(다 그런가요 ㅋ 어떤건 시스템어플까지 다 꺼버린다고 하든데)
저도 그다지 필요 없다고 봅니다. 일반적인 task killer의 역할은 자체의 task manager로도 충분히 수행할 수 있고, auto task killer는 스마트폰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들이 잘못 사용해서 오히려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지금처럼 필수 어플같이 소개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실제로 모토로이 초기에 많이 문제가 되었던 전화 받지 못하는 문제나 문자 받지 못하는 문제는 dialer나 message 태스크를 종료시켜 버렸기 때문이었죠. 지금 sk의 안드로이드 사이트나 모토로이 사이트에서도 auto task killer를 마치 필수 어플처럼 소개하고 있는데, 절대 좋지 않습니다. 흔히 하는 얘기가 있죠. '지금 당신이 뭘 하고 있는지 모른다면, 하지 마라.'
저는 태스크 킬러 쓰고 있습니다만...
어플 개발할 때 백그라운드 여부를 선택할 수 있게끔 좀 설정만 만들어줘도 안쓸텐데요 ;;;
원하지도 않는데 백그라운드로 가고 시작프로그램으로 등록되고 ㅎㅅㅎ;;;;;;;;;;;;;;;;;;;;;;;
안드로이드 시스템을 잘 모르기 때문에... 요즘 조금씩 궁금해지네요...
과연 정상적으로 종료 시켜 주는 걸까 하구요 ;;;;
OS단에서 프로세스 관리를 해주겠지만... 좀비가 쌓이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어요 ㅎㅅㅎㅋㅋㅋ
앱 좀 쓰다 보면 음악이 ㅌㅌㅌㅌ 메모리가 ㅎㄷㄷ 내장 공간이 ㅎㄷㄷㄷ
메모리에 백그라운드 작업이 들어있다고 속도가 느려지진 않습니다. 백그라운드가 된 작업들은 다른 앱을 실행할 때 메모리가 필요하면 알아서 kill 해줍니다. 메모리 여유공간이 많다고 더 빨라지는 건 더더욱 아닙니다. 메모리가 부족하면 속도 저하가 있겠지만, 앱을 사용하는데 필요한 메모리는 OS에서 알아서 관리 해줍니다. 따로 사용자가 백그라운드 작업들을 kill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드로이드를 버라이존에서 샀는대
거기서 페이퍼를 같이 주더군요.
드로이드를 처음 세팅 후에 해야 할 것 이라는 종이었는대
거기에 데스크 킬러를 받아서 자주 실행해줄 것을 권하더군요.
전 쓰고 있습니다.
(때로 완전히 끝내기 위해 여러번 눌러야 하는 경우도 있는데 [돌핀 브라우저 같은 경우]은 이 경우 백 버튼을 길게 누르고 있으면 즉시 종료한다). 이것으로 앱들을 보통 종료할 수 있다. ===> 때로 완전히 끝내기 위해 여러번 눌러야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일부 프로그램[돌핀 브라우저 같은 경우]은 이 경우 백 버튼을 길게 누르고 있으면 즉시 종료한다). 이것으로 앱들을 보통 종료할 수 있다.
'일부 프로그램'을 빠뜨리고 번역했네요. 퇴근 전 급하게 번역하고 가느라-_-; 기본 브라우저 같은 경우 백 버튼 누르고 있으니 히스토리 화면이 떠버리네요. 돌핀 같은 일부 프로그램만 백 버튼을 길게 누르는 것으로 즉시 종료 가능하다는 거네요.




모든 앱이 다 되는건 아닌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