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과 태블릿 새로운 소식 - 안드로이드, 아이폰, 윈도폰, 바다폰, 태블릿 새로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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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915054028
이동통신3사의 ‘갤럭시S3 폭탄세일’이 일단 막을 내렸다. 20만원 안팎까지 떨어졌던 약정 조건 기기 값이 60만원대로 올랐다.
방통송신위원회의 경고가 늦게나마 통한 모습이지만 애플의 아이폰5 출시를 앞두고 보조금 전쟁이 다서 터질 가능성이 크다.

PC enginner
Founder and leader of Pandamonium
2012.09.17 19:34:39
보조금 푼거 제조사가 무관하다는건 좀 회의적이네요 .. 이미지 떨어지는걸 알면서도 그런걸 방치했을리 만무한데..
통신사가 갑자기 가만있다가 미쳤다고 보조금을 미친듯이 풀었겠나요...
2012.09.17 23:59:43
이번 보조금 전쟁은 KT측이 8월 IR을 앞두고 LTE가입자수를 늘리기 위해 시작되었다는 이야기가 지배적입니다. 물론 IR이 끝나고도 보조금을 줄이지 못한건 슼과 륵의 보조금 경쟁 지속으로 어쩔 수 없었던거구요.
일반적으로 제조사와 통신사가 프로모션을 협의 후에 진행하면 단일 기종 혹은 단일 제조사에 대한 보조금 제공 형식이 됩니다. 해당 제조사가 보조금을 지원하니 당연한거죠. 이번 보조금 전쟁에는 모든 제조사의 LTE기기가 보조금 혜택을 받았습니다. KT가 아무리 거대통신사라 하더라도 모든 제조사에 동시다발적인 프로모션을 요구할 정도는 못 되죠. 팬텍과 엘지의 경우에는 갤쓰리와 경쟁할 경우 자사의 저가이미지 고착이 뻔한데요. 그래서 이번엔 삼성이 아닌 통신사들의 보조금이었다고 하는겁니다.
솔직히 보조금 전쟁에서 타격을 많이 본 쪽은 삼성이 아니라 헬지와 팬텍이라 봅니다. 자사들의 최상급 스마트폰인 옵티머스 LTE2와 베가레이서2는 보조금을 넘어 현금지급조건까지 달렸는데도 삼성의 갤쓰리보다 훨씬 못한 판매량을 기록했으니까요. 더욱이 뉴스가 뜰 때에도 갤쓰리 17만원만이 언급됐을뿐 베레2 현금 13만원 지급은 아예 언급도 안 될 정도로 듣보잡 취급을 받았죠 ㅎㅎ
일반적으로 제조사와 통신사가 프로모션을 협의 후에 진행하면 단일 기종 혹은 단일 제조사에 대한 보조금 제공 형식이 됩니다. 해당 제조사가 보조금을 지원하니 당연한거죠. 이번 보조금 전쟁에는 모든 제조사의 LTE기기가 보조금 혜택을 받았습니다. KT가 아무리 거대통신사라 하더라도 모든 제조사에 동시다발적인 프로모션을 요구할 정도는 못 되죠. 팬텍과 엘지의 경우에는 갤쓰리와 경쟁할 경우 자사의 저가이미지 고착이 뻔한데요. 그래서 이번엔 삼성이 아닌 통신사들의 보조금이었다고 하는겁니다.
솔직히 보조금 전쟁에서 타격을 많이 본 쪽은 삼성이 아니라 헬지와 팬텍이라 봅니다. 자사들의 최상급 스마트폰인 옵티머스 LTE2와 베가레이서2는 보조금을 넘어 현금지급조건까지 달렸는데도 삼성의 갤쓰리보다 훨씬 못한 판매량을 기록했으니까요. 더욱이 뉴스가 뜰 때에도 갤쓰리 17만원만이 언급됐을뿐 베레2 현금 13만원 지급은 아예 언급도 안 될 정도로 듣보잡 취급을 받았죠 ㅎㅎ




아쉽네요...출장중이라 어떻게 해볼수가 없었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