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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놀랍네요! 한층 가볍습니다”, “휴대폰 바꿀 때가 됐는데 사고싶네요”

애플의 새 스마트폰 ‘아이폰5’를 받아든 사람들에게서 감탄사가 쏟아져 나왔다. 하지만 실제 그들이 받아든 것은 전작인 ‘아이폰4S’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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