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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옵티머스 G'./LG전자 제공 LG그룹의 스마트폰 제조 역량이 총 집결된 ‘옵티머스 G’가 내장형 배터리와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
내장형 배터리 할려면 드로이드 레이저 MAXX 처럼 3300 짜릴 넣지 않는다면 무리수네요...OneX가 욕 지지리 먹는거 보면... 그러고보니 배터리 용량을 공개안했네 ㅡㅡ;
헬지스럽네..
내장 배터리는 정말 무리순데.. 혁신적인 성능 아니면 힘들 것 같네요;
디자인은... 음... R값이 다른것 같아 고소는 안당할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G 네요, 내장형 배터리 ㅡ.ㅡ
아이폰이 내장형 배터리라서 사용자들한테 얼마나 불편을 주었는지 모르나?
뭐 이것 때문에 악세서리 업체는 돈좀 벌었겠지만....
설마, 악세서리 업체 밀어주려고... 일부러....
이폰 살까 했는데, 패스해야 겠군요.
아 뭘사지?
프라다2 낼 때로 그랬고... 이번에도 이미지 급상승할 기회였는데.. 내장형배터리라니...
안타깝습니다
저거 아이폰이랑 비슷하지 않아요.
실제로 전혀 다른 디자인이고 지금 저걸 보고 아이폰이 떠오르는 이유는 잠금화면의 시계 때문이죠.
근데 감성적 터치 운운하다가 망해가는 htc의 전처를 밟고 싶은건지 내장형이라면 그만큼 배터리효율을 끌어올렸다는 전제하에 인정해 주겠는데 그건 나와봐야 알겠네요. 화려한 스펙에 얼마나 준하게 돌아가는지 그래야 프리미엄폰으로 인정받겠죠.
보통 국내출시 휴대폰의 배터리 교체형은 배터리 2개 주지요.
배터리 교체하면서 쓰면 어째든 배터리 용량의 2배의 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배터리 효율성은 200% 끌어올리고, 충전시간은 한 10분이내로 만충하게 만들었다면 LG의 기술력을 인정하겠습니다.
그런데, 고작 5~7% 성능올렸다고 자랑하면, 소비자들이 내장 잘했다고 할까요?
충전시간동안 폰을 충전기에 물려두어야 해서 그동안는 핸드폰이 아닌 유선폰이 되는데,
정말, 이거 결정한 LG 임원 혹시 삼성등 타사의 스파이이거나 애플빠가 아닐까 정말 궁금합니다.
......왜 !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282872
내장형 하나 때문에 욕을 많이 먹는군요. 개인적으로는 디자인을 욕하고 싶지만.... SW는 기대조차 안 하구요.
배터리 하나로 대충 이틀을 쓸 수 있다면 저는 내장형 배터리를 가진 폰을 택할 겁니다. 내장형이 실사용엔 더 편하더군요.
G가 그렇게 나왔다면 좋겠지만, 일본판이 분리형이니 그것도 아니겠구요. 왜 최고급 사양 폰에서 장점을 하나 빼는지는 궁금하지만...
뭐 피치 못 할 사정이 있겠지요...
다만 "우리가 폰을 끝내주게 만든다면 내장형이라도 아이폰처럼 잘 팔릴 거야"라고 회의를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홈버튼 없는 아이폰3gs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