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과 태블릿 새로운 소식 - 안드로이드, 아이폰, 윈도폰, 바다폰, 태블릿 새로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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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운영체제(OS) 안드로이드의 창시자인 앤디 루빈 구글 부사장이 삼성전자[005930]가 최근 선보인 '갤럭시 카메라'에 대해 "안드로이드를 처음 기획했을 때 상상했던 모바일 기기"라며 극찬한 것으로 알려졌다.
9일 삼성전자의 고위관계자에 따르면 갤럭시 시리즈 성공 주역인 삼성전자 IT모바일(IM) 담당 신종균 사장이 갤럭시 카메라 개발 직후인 지난 6~7월께 미국 구글 본사로 루빈 부사장을 찾아가 의견을 주고받았다.
이 자리에서 루빈 부사장은 "안드로이드는 원래 스마트폰이 아닌 카메라를 위해 개발했던 것"이라며 "갤럭시 카메라는 안드로이드의 개발 취지를 잘 살린 혁신성이 뛰어난 제품"이라는 평가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2012.09.10 13:06:08
사진만 찍는 입장에서는 부팅에 시간도 걸리고 베터리도 많이 먹어서 계륵같이 보이지만
사진 찍는 목적이 주로 SNS에 올리는 것이면 3G도 이해가 갑니다.
휴대폰보다 화질 좋고 바로 올라가고 좋죠
다만 컴팩트가 아니라 하이브리드로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드네요




구글이 그동안 하다만 짓(?)들에 비하면 갤럭시카메라 정도는 완전 애교죠ㅋ
그나저나 카메라에 안드로이드 들어간게 그렇게 이상한가요? 전 좋아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