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지난 5월 유럽에 출시한 스마트폰 ‘옵티머스4X HD’가 독일 전문지로부터 최고 평가를 받았다. 7일 휴대폰 업계에 따르면 독일의 IT전문지 ‘커넥트’가 실시한 9월 스마트폰 비교 평가에서 ‘옵티머스4X HD’는 406점을 획득, 1위를 차지했다. ‘옵티머스4X HD’는 이번 비교 평가에서 ▲통화품질·RF(무선주파수)성능 ▲기능 다양성·충실도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애플 아이폰은 5위 안에 들지 못했다. 이번 평가는 유럽 지역에 출시된 스마트폰 제품 가운데 6종을 선정해 진행한 것으로 LG전자 제품들이 주요 순위에 올랐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907092313
옵티머스 G 요 절대 내장형 배터리로 나오지 마라!!!!!
아님 뷰2 를 5인치 1280x720 와이드스크린 (베가S5) 크기 정도로 만들던지......
조금 기사에 찬물을 끼얹는 것 같아 죄송하지만 진실은 밝혀야 할 듯 하여 몇 자 적습니다.
http://www.connect.de/ratgeber/top-10-die-besten-smartphones-1318527.html
zdnet.co.kr의 기사에서 출처가 불분명하여 기사를 직접 찾아봤습니다. 현재 독일에 거주하는지라 connect는 잘 알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8월 24일에 게재되었으며 제목에서 말하듯 "Top 10 Smartphones" 를 비교, 평가한 기사입니다.
여기에서 LG Optimus 4X HD가 406점으로 좋은 성적을 받은 건 맞습니다. 또한 이 전문지에서 실시한 다른 비교기사에서도 꽤 괜찮은 평가를 받기도 하였구요. 하지만 Top 10 기사에서는 4X가 3위를 차지하였고, 갤노트가 2위, 갤스3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zdnet에서 무슨 의도로 기사를 왜곡하여 발표하였는지는 모르겠지만, Optimus 4X HD가 분명 좋은 기기이고 유럽(독일)에서 꽤 호평 받는 건 사실이나 정확한 출처를 밝히지 않고 사실을 왜곡할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LG가 배후에 있다면 모르겠지만...
Optimus G의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LG도 좀 살아나서 좋은 성과있으면 좋겠네요.
전에 독일회사랑 일하는 동호회 사람이 이야기하는데,
가족모임이 있어서 그쪽회사 파티에 참석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독일쪽 회사직원의 부인이 이 사람한테 물어 보길,
"네차는 몇 마력이니?"
하고 물어보더랍니다.
"마력? 우리는 CC 밖에 모르는데"...
그 부인이 자기 차 마력도 모른다도 의아해 하더랍니다.
기술을 우대하고 실속위주의 독일인의 특성을 느낄 수 있더라고 하더군요.
독일에서 인정받은 것은 기술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봐야 할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