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나 저제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늘 아침에 배송중이라고 바꼈네요.. 방금 들어갔더니 UPS Tracking No까지 뜹니다.. 아이팟때와는 다르게, 미국에 재고가 좀 있었나 봅니다.. 이전 아이팟은 Fedex로 중국 공장에서 바로 날아왔거든요.. 40시간만에.. ^^

 

아직 Tracking에 별 정보가 뜨는건 없는데, 애플이 캘리포니아 회사니까, 도착은 내일이나 늦어도 수요일쯤? 그런데.. 설마 이상한 계약 같은거 걸은건 아니겠죠? Verizon이 하루배송에 특별 요금을 붙여놨는데, 버라이존 웨어하우스가 근처다 보니까 (보통 텍사스 혹은, LA의 Ontario) 하루만에 집근처에 옵니다.. 그런데, 꼭 배송 센터에서 하루 잡아먹고 2일째 가져다 주더군요.. -.- 직접 가지러 가면 안되겠니 라고 물어봐도.. 계약이 걸려있기 때문에 못 내준다.. 무조건 2일째 배송.. 설마 애플 너마저 그런건 아니겠지?